걸산마을은 미군부대와 인접하여 외부를 자유롭게 통행할 수 없는 특성으로 사회적, 교육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기에 마을 주민들의 평생학습 지원을 통해 주민 화합을 유도하고 삶의 질을 향상코자 행복학습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